
01
8년
조선소 설계 경력
거제도 조선소에서 8년간 배를 설계한 대표가 첫 스케치를 그렸습니다.
Story
미무미(尾務美)는 '반려동물에게 아름답게 힘쓰다'라는 뜻입니다.


Dalkong & Cherry
퇴사 뒤 재택근무를 시작하자 두 고양이가 키보드 위를 차지했습니다. 공들인 파일이 지워진 날,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필요한 제품을 만들 것, 기본에 충실할 것, 국내에서 만들 것. 미무미는 이 세 가지를 지킵니다.
Making
거제도 조선소에서 8년간 설계를 한 대표가 직접 도면을 그리고, 30년 경력의 금형 전문가, 50년 경력의 제조사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01
8년
거제도 조선소에서 8년간 배를 설계한 대표가 첫 스케치를 그렸습니다.

02
도면
상판 47×18cm, 옆판 곡선과 높이까지 한 장씩 그렸습니다.

03
30년
30년 경력의 금형 전문가와 금형을 깎았습니다.

04
50년
50년 경력의 제조사에서 고정 모듈까지 사출하고, 하나하나 직접 다듬어 검수합니다.

05
실험
고양이 카페에서 1차, 2차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06
등록
기울어진 키보드가드 디자인과 상표를 등록했습니다.

Wadiz Funding · 실제 화면
2026년 9월 30일에 끝난 3차 펀딩 화면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3,083%
3차 펀딩 달성률
15,419,200원
3차 펀딩 모인 금액
404명
참여한 서포터
5.0
와디즈·스마트스토어 누적 평점
반품률 0, 리뉴얼 뒤 파손율 0 (대표 블로그 기준)

2022.12
611%
8일 만에 달성

2025.05
433%
옆판을 PC로 바꿔 다시

2026.09
3,083%
1,541만 원 · 404명